“오늘의 영양, 내일의 건강!” 건강교육 성료
- 영양성분부터 식습관 실천 중심의 건강교육 제공 -
1. 사람중심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이상희, 이하 '사람중심IL센터')는 지난 9월 1일 양천구장애인권교육센터에서 진행한 건강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 이번 건강교육은 이론교육뿐 아니라 실습을 통해 자신의 식습관을 돌아보고,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 장애인 당사자와 활동지원사 등 총 30여 명이 참여하였다.
3. 이번 건강교육은 장애인 당사자의 의견을 반영해 지난 교육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던 김보하 임상영양사를 다시 초청하여 진행했다. 교육은 참여자들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혈당지수 낮추는 방법 ▲당뇨병 식사계획 ▲식단 계획하기 실습 ▲영양표시 읽기 실습 등으로 구성했으며,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4. 1부에서는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필요한 이론교육이 진행했다. 2부에서는 참여자들이 직접 BMI를 계산하고, 개인별 필요 열량에 맞춰 식단을 계획해보는 실습이 진행했다. 영양표시를 직접 읽어보며 식품에 포함된 영양성분을 확인하는 시간을 통해 건강한 식품 선택 방법을 익혔다.
5. 교육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참여자의 91%가 교육에 만족한다고 응답하였다. A 님은 “원래 건강하게 먹는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건강한 식사가 아니었단 걸 알았다.”라고 말했다. B 님은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줘서 좋았고, BMI를 직접 계산해 보고 나에게 맞는 하루 열량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말했다.
6. 사람중심IL센터 이상희 소장은 “건강을 지키는 것은 일상에서 쉽지 않은 일이지만, 올바른 정보를 알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식사 관리 방법을 배우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한 가지 이상을 학습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