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중심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5월 22일 하루 동안 정신장애인 페스티벌,「매드프라이드 페스티벌」을 진행했습니다.
부스는 총 9개로 정신장애인에 대한 안내와 페이스페인팅, 키캡만들기, 현장에서 즉석으로 사진 찍어 사진을 가져갈수 있는 등 행사가 진행 되었습니다.
간이 무대가 설치 되어 시각장애인 그룹 밴드가 공연하였고 1인극 연극도 공연 되었고 퀴즈 또한 이어나갔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200여 명의 참여자가 함께하였고,
행진에는 '호레이' 라는 밴드 또한 같이하여 북을 치며 행진을 이어나갔고
'베드푸쉬' 퍼포먼스를 또한 하였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정신질환 정신장애 당사자경험을 우리 사회의 언어로 드러내는
'자유가 치료다' 모토로 의미 있는 과정이었습니다.
사람중심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앞으로도 당사자 주도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참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문의: 자립생활팀 김종운 간사(070-4176-4577)